[ 젊은 그들, 그들은 자유를 꿈꾼다. ] 살며 사랑하며 나누는 생활속의 진솔한 이야기들

작성자 : 박상철  2003-09-14 23:52:54, 조회 : 4,930, 추천 : 0
제  목 :  대한민국 국민에게 고함

1.2세들의 직업을 위해, 2세들의 영어교육을 위해, 2세들의 외국 시민권 획득을 위해 이민가는 사람들, 제발 이민가지 맙시다. 이 땅을 더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 갑시다.

2.서로 속이지 맙시다. 우리 국민들, 정 많고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큼 따뜻한 사람들인데 언제부턴가 돈을 벌기 위해선 양심과 도덕을 버리고 천박하리만큼 속물근성에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발 우리 서로 돕고 살아갑시다.

3.우리 서로 조금만 양보하고 서로 조금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더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무엇엔가 쫒기는 사람처럼, 조금만 건드리면 금방이라도 폭발할듯한 긴장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굳은 얼굴과 거친 욕설, 여유가 전혀 없는 듯한 표정, 툭하면 [--사수 결의대회],결사항전, 투쟁, 쟁취, 살기가 가득 배인 언설, 국민을 볼모로 하는 집단 이기주의에서 빚어지는 어처구니없는 파업등등 우리의 하루하루가 마치 전쟁터에서 살아가는 듯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4.주위에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 사람들을 한 번 더 돌아봅시다. 그리고 그러한 여건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격려해 줍시다. 사회적 약자인 사람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무엇을 고치고 무엇을 지원해야 되는지 한 번 더 진지하게 생각합시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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